DX10 최초의 게임, 로스트 플래닛:익스트림 컨디션
얼마전 nVIDIA가 갑작스런 소식을 전한적이 있다. XBOX360용 게임인 Lost Planet: Extreme Condition의 PC 버전을 nZone을 통해 공개한다는 것이다. 해당 정보에 나온 공개일이 바로 오늘인데 약속대로 nZone을 통해 Lost Planet: Extreme Condition PC 버전이 공개됐다.
Capcom이 만든 Lost Planet: Extreme Condition은 이병헌을 주인공으로 만든 게임으로도 유명하다. 올해초 XBOX360 버전이 발매된 상태였던 게임이 PC 버전으로 등장한 것이다. XBOX360용 게임을 PC 버전으로 컨버전한 첫 게임이기도 하며 DirectX 10 최초의 게임이기도 하다. (풀버전과 데모 버전을 모두 합쳐서 최초라는 것)
사실 DirectX 10 게임은 AMD가 Radeon HD 2900 XT 발표때 제공한 Call of Juarez 데모 버전이 있지만 일반 유저들이 즐길수 있게 공개된 게임은 Lost Planet: Extreme Condition이 최초이다.
케이벤치에서는 Lost Planet: Extreme Condition의 실제 플레이 화면 준비해봤다. (플레이를 원한다면 nVIDIA의 nZone을 방문하기 바란다.)
Lost Planet: Extreme Condition을 플레이한 시스템은 Core 2 Duo E6400과 GeForce 8800 GTX를 사용한 시스템이다. 물론 Windows Vista에서 nVIDIA가 권장한 ForceWare v158.43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동영상 용량 제한 문제가 있어 음성 부분은 삭제했다.)
잠시동안 플레이 해본 느낌은.. 참 재밌고 PC 게임 같지 않은 게임이다. 재밌는 이유는.. 당연히 게임이 재밌기 때문이지만 PC 게임 같지 않은 이유는 그래픽에 있다. 게임에 등장하는 각종 NPC 등의 모델링 자체는 지금까지의 PC 게임과 다를바 없지만 게임 옵션에 제공되는 블러 효과나 세밀한 그림자 표현 그리고 너무 과장되지 않으면서 사실감을 높여주는 HDR 효과등등이 콘솔 게임기로 플레이 하는 듯한 느낌을 전해준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있다.
-----------이하내용 계속 보기 : http://www.kbench.com/hardware/?no=42417&sc=5
[발췌 : 케이벤치]
2007-05-18
DX10 최초의 게임, 로스트 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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